손목이 꼬여버린 낯선... (A freak with a twisted wrist) > 부산국제무용제 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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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BIDF

국내초청팀 손목이 꼬여버린 낯선... (A freak with a twisted w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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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36회 작성일 23-04-14 14:08

본문

단체명 더파크댄스 (TheParkDance)
작품명 손목이 꼬여버린 낯선... (A freak with a twisted wrist)
공연날짜 SUN 6/4
안무가 소개 박 근 태

현재 The Park Dance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안무가 박근태는 관객에게 춤의 접근성의 벽을 낮추기 위해 춤의 이미지와 이야기로 주제에 접근하여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Park Geun tae

Choreographer Park Geun-tae is in charge of the artistic director of <The Park Dance>, pursuing to heighten the degree of understanding by approaching the subject through images and stories of dance in order to lower the dance barriers for the audience.
무용단소개 <The Park Dance>는 한국의 현대무용의 다양성을 넓혀 국내외 안무자와 작업을 진행하고 국제무대로 이끌어 나가려는 궁극적 목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무용단이다. 활발한 공연활동으로 무대공연의 질적 향상과 소외된 계층을 비롯한 대중들의 참여도를 높여 의미 있는 문화예술의 전달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The Park Dance> was founded in ultimate purpose of expanding the diversity of Korean contemporary dance and leading the international stage by collaborating with choreographers from domestic and abroad. Through active performance activities, we want to fulfill our responsibility as a meaningful transmitter of culture and arts by improving the quality of stage performances and increasing the public participation, including the alienated.
작품내용 춤에서 몸은 신체의 부분을 나타내는 언어로 규정되지 않는다. 무용수의 등은 얼굴이 될 수 있으며, 전체는 곧 하나가 될 수 있다. 또한 움직임의 질감은 불분명하여 옳고 그름은 모호해질 수 있다. 이것이 곧 컨템포러리(Contemporary)라 여겨진다.

The body in dance is not defined by language that indicates its parts. A dancer's back can be a face, and the whole can soon become one. In addition, the texture of movement is unclear, so right and wrong can be ambiguous. This is considered Contemporary.
작품소요시간 15분
음악 De Hombre a Hombre (편곡)
출연자 명단 서건혁 (Seo Geon-hyeok), 장진성 (Jang Jin-sung), 염승훈 (Yeom Seung-hoon), 황세민 (Hwang Se-min), 유승아 (Yu Seung-a), 김민석 (Kim Min-seok), 이동현 (Lee Dong-hyun), 조준호 (Cho Jun-ho), 최혜빈 (Choi Hye-bin), 임지우 (Lim Ji-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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